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는 기아가 런칭한 복합 문화 공간이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설립된 지 60년이 넘은 방직공장을 개조하여 재탄생시켰다. 오래된 공장을 기반으로 한 이유는 기아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 위함이다.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는 전시되는 차량에 기반한 다양한 콘텐츠로 가득 채워져 있다. 방문객은 기아 차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를 담은 예술 작품을 관람하거나 차량의 특징을 녹여낸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구매 상담, 시승, 계약이 가능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전시는 일정 기간 동안 진행되며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차량과 콘텐츠를 갖추고 방문객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