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제네시스가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개최하고 있는 골프 대회다. 2017년 처음 개최된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에서 진행되며, 코리안투어 최초로 3만 갤러리 시대를 달성하며 국내 골프 문화 선도에 이바지하고 있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의 총상금과 우승상금은 각각 15억 원, 3억 원으로 KPGA 코리안투어 대회 중 역대 최고 규모다. 아울러 우승자에게는 미 PGA투어, DP월드 투어(구 유러피안 투어)와 같은 글로벌 투어 참가 기회가 주어지며, 제네시스 브랜드 차량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한편, 제네시스는 KPGA 투어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즌 랭킹인 '제네시스 포인트' 제도를 도입했으며,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 등을 통해 대한민국 프로 골프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주니어 스킬스 챌린지'를 통해 골프 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어린이 선수들을 위한 대회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