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여자 양궁단은 1985년 창단 첫해 김진호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 입상한 것을 시작으로, 각종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전 세계 실업팀 중 가장 많은 국제 대회 입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에는 리커브에 이어 컴파운드 양궁팀도 창단하며 한국 양궁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 여자 양궁단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 양궁을 선도해 나갈 것이며, 한국 양궁의 발전과 세계 제패를 지속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