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은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로, 글로벌 R&D 센터가 위치한 '남양(Namyang)'과 더불어 주행성능 테스트를 실시하는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을 상징한다. N 로고의 형태는 코너가 연속되는 레이스 트랙의 씨케인(chicane)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연속되는 곡선로 주행에서 짜릿한 운전의 줄거움을 선사하겠다는 N의 개발 의지를 담고 있다. N은 모터스포츠 참가를 통해 쌓은 데이터와 노하우를 모델 개발에 반영하고 있으며, 뉘르부르크링을 비롯한 혹독한 환경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모든 모델이 레이스 트랙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