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360은 2017년에 개관한 기아의 첫 브랜드 복합문화공간이다. 기존 기아 국내영업본부 건물을 리뉴얼해 브랜드 체험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전시 공간을 비롯해 카페와 드라이빙 센터가 들어서 있다. 초기에는 비트360(BEAT360)이란 명칭을 사용했고 2021년, 기아로 사명이 변경됨에 따라 기아360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같은 해인 2021년에 외관과 내부의 리뉴얼을 단행했다. 외관은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컬러인 미드나잇 블랙과 폴라 화이트를 조합해 재단장했다. 570평 규모의 내부 공간은 브랜드 & 디자인 존, EV 라이프 존, 기아 유저 존 등 3가지 콘셉트의 체험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다. 방문객은 각각의 공간에 배치된 차량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기아의 브랜드 지향점과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