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ADAC(Allgemeiner Deutscher Automobil-Club, 독일 자동차클럽)가 주최하는 내구레이스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동차 서킷 중 하나인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펼쳐지며, 24시간 동안 주행한 총 주행 거리를 측정해 순위를 정한다. 참고로 뉘르부르크링은 한바퀴 당 약 25km의 주행거리와 함께 170개에 달하는 코너, 최대 300m의 고저차로 레이서는 물론 경주차에게도 혹독한 조건으로 유명하다. 현대차는 2016년부터 경주용 고성능 N 모델을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에 투입해 완주에 성공하며 우수한 주행 성능과 내구 성능을 증명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