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를 공개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 수정, 배포 가능한 개발 환경을 의미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기업이 오픈소스를 사용할 때 해당 라이선스가 요구하는 조건과 규정을 준수하도록 관리하는 활동)를 위해 그룹 차원의 통합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2022년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 4개 그룹사 공동으로 오픈체인 ISO 인증을 획득하고, 2025년 7월부터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자동차 제조업 분야 '오픈소스 SW 기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상생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