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기아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의 디자인 요소 중 하나로, 별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형상의 전∙후면 라이트 디자인을 뜻한다. 기아 전동화 플래그십 SUV인 EV9을 시작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모델에 확대 적용되고 있다. 각 모델의 특징에 따라 적용되는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차량의 전∙후면부에 어우러져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이룬다는 공통점이 있다.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적용한 전면의 주간주행등과 후면의 테일램프 그래픽을 통해 차세대 모빌리티의 분위기를 강조하고 차량별로 특색 있는 존재감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