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셰어는 현대자동차그룹이 2018년부터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장애인, 고령자 등 교통약자에게 전동화 키트, 전동 휠체어를 무상 대여해 이들의 이동을 돕는다. 2024년부터 행사장에 전동 휠체어와 휠체어 운반 차량을 무상 대여하는 '이동식 대여소' 사업을 추가로 전개했다. 2025년에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휠셰어 대여소를 개소했다. 이곳에서는 1회 최대 15일까지 해외 반출 가능한 전동 휠체어를 대여한다. 휠셰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거나, 현장 방문 시 여유 장비가 있을 경우에는 바로 이용할 수 있다.